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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을 먹어보자

천안 성정동 하우스콜 피자 후라이드 치킨 야식 메뉴로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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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성정동 하우스콜 피자 후라이드 치킨 야식 메뉴로 괜찮아

어느 순간부터 피자를 엄청 좋아하게 되었네요. 다른 것은 안 먹고 저는 오로지 불고기 피자 ^^

어느 브랜드건 크게 상관하지 않고, 불고기 피자만 준다면 맥주와 함께 아주 맛있게 흡입을 할 수 있죠!

오늘은 선택지는 바로 하우스콜 피자입니다.

지난주 먹었는데... 찍어둔 사진이 있어서 새로 사진을 찍지 않았는데... 대박 이거 사진 기록을 보니 2020년도꺼네요 ㅋㅋㅋ 이거 포스팅도 안한체 그냥 폴더에 근 2년간 먼지 나게 방치를 해두었네요. 이런 젠장... 하지만 뭐 지금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피자를 담는 포장박스만 달라졌을 뿐 치킨이랑 사이드 메뉴에 담겨오는 포장은 그대로였네요.

맥주 안주하면 피자와 치킨 가장 흔하기도 하지만 가장 선호하는 메뉴죠!

와이프가 갈릭맛 소스를 또 좋아하기에... 여기꺼를 먹을 때면 또 나름 흐뭇한 표정을 짓는답니다.

소스는 정말 다양하게 많이 주긴 하네요.

천안 야식 하우스콜 피자 치킨 어때?

불고기 피자와 리뷰 이벤트를 하면 주는 콘치즈... 예전에 와이프가 S전자에 다닐 때 기숙사에 있는 뭐라고 하던데 거기서 엄청 먹었던 메뉴라고 하네요.

그렇게 먹었어도 좋아한다는... 그리고 우리 꼬맹이도 잘 먹는답니다.

이게 회사마다 같은 불고기여도 토핑이 조금씩 다르답니다. 여기는 옥수수가 들어 있네요.

나름 뭐 식감도 좋고, 저의 입맛에는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피자의 빅 3라고 하죠! 도미노, 미스터, 피자헛, 그곳도 맛있긴 하지만 이게 뭐랄까 치킨과 피자는 상향 평준화되어 있어서 약간 저렴한 피자가 아니면 맛이 큰 차이가 없는 거 같아요. 테두리와 뭐 토핑 , 토우의 두께 이런 세세한 것들이 다르긴 하지만 저는 크게 미식가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입맛이라, 가볍게 소주나 맥주 안주로 너무 좋은 것 같네요.

 

가격도 사실 3만 원대가 넘는 것도 아니고 2만 5천 원 정도면 치킨이랑 피자 모두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이곳과 피자나라 치킨공주가 은근히 인기가 좋은데요.

 

피치보다는 하우스콜이 더 알려지지 않아서 사실 모르는 사람들도 주변에 많더라고요.

제 개인적으로는 피자나라 치킨공주도 괜찮지만 이곳 역시 괜찮아서 번갈아서 시켜서 먹곤 합니다.

 

치킨도 딱 한 군데만 정해서 먹지 않고, 저희는 ㅋㅋ 돌아가며 먹죠! 맛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배달을 할 때마다 행복한 고민을 한다는.... 불닭이나 이런 것은 딱 2~3군데 업체밖에 없기 때문에 그곳만 이용하지만 피자나 치킨은 진짜 주변에 수십 개는 있는 듯^^

 

저희 집이 그나마 자주 시켜 먹는 집이라서 한 달에 1~2번씩 돌아가며 주문은 하는 듯한데요.

 

코로나 때문에 배달음식을 더 자주 먹는 거 같긴 합니다.

예전에는 일주일에 많으면 2번 정도 시켜먹었는데... 요즘은 이틀에 한 번은 무조건 배달을 시켜먹는 거 같아요.

제가 최근 3월 한 달만  술을 끊어보려고 해서 잘 안 먹고는 있지만... 이게 또 언제 작심삼일로 끝날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천안 성정동 하우스콜 피자 후라이드 치킨 야식 메뉴로 정말 괜찮아요.

살코기도 식감도 좋고, 피자도 나름 먹기 딱 괜찮거든요.

내사랑 호가든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 

천안 성정동 하우스콜 피자 후라이드 치킨 야식이 생각날 때 이곳을 기억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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