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맛있는 음식을 먹어보자

천안 진주 황포냉면 여름철 별미 음식 이만한게 없지

반응형

천안 진주 황포냉면 여름철 별미 음식 이만한 게 없지요.

오늘은 여름철 별미음식 넘버원으로 꼽히는 냉면... 한 그릇 뚝딱 해치워 보겠습니다.

전에 경남 사천에 갔을 때 사주옥인가? 거기서 냉면을 먹었는데... 육전이랑 함께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 맛에 반해버렸는데... 천안에도 혹시 있는지 찾다 보니 오늘 소개할 이곳에도 육전과 함께 냉면이 나오더라고요. 지난해 제법 자주 먹었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반응형

어때요? 비주얼 끝내주죠? 그런데...아쉽게 육전은 이제 따로 판매를 하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고요.

이름도 황포면옥으로 조금 달라졌고요. 프랜차이즈였는데... 독립하신 건가? 뭐 딱히 제가 그 부분은 알 필요는 없지만 육전을 드시고 싶다고 장인어른께서 하셔서 함께 먹어볼 생각으로 왔는데... 조금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이렇게 냉면에 조금이지만 육전이 있어서 살짝 아쉬움을 달래긴 했네요^^

이곳은 여성회관으로 가는 길목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주차공간은 조금 협소하기 때문에 조금 늦으면 자리가 없기 때문에 골목에 주차를 하시고 오셔야 될 것 같습니다. 

천안 진주 황포냉면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오후 8시까지입니다. 그런데 중간에 브레이크 타임이 있네요.

오후 3시~ 오후 5시까지입니다. 체크해 두세요.

매장은 생각보다 넓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에 사람들이 꽉꽉 들어차겠네요. 일반 냉면에 비해 사실 육전이 들어가기 때문에 씹을 거리가 더 있고, 무언가 알찬 먹거리라는 생각이 들 것 같아요.

저도 그랬거든요. 

메뉴는 이렇게 네가지 입니다. 육전은 따로 판매는 하지 않고, 냉면 속에 같이는 나오고요. 주문과 동시에 면을 뽑기 때문에 조금 준비시간이 걸린다는 점 알아두세요.

진주 냉면의 유래도 음식이 나오기전에 한번 읽어보시면 유익한 시간이 되겠죠!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켠서 사라져 버릴 뻔한 우리의 먹거리... 2천 년대에 복원이 되었다고 하네요.

오... 아까 제가 말한 하주옥... 그게 전에 이름이 하연옥이었습니다. 그곳이 기재되어 있네요.

역시... 거기 줄서서 먹더라고요 ㅋㅋ 사천인데 거제 , 통영 그쪽에서도 가깝다 보니 사람들이 많이 오더라고요.

온 육수도 한번 드셔 보시고요. 그런데 맛은 ㅋㅋ 밋밋하더라고요. 무언가... 살짝... 어묵 국물에서 무언가 빠진듯한... 느낌이랄까요?ㅋㅋ 표현을 못하겠네요.

너무 늦었네요 ㅋㅋ 처음에 살짝 보여주고... 비주얼이 상당히 괜찮아요. 

물과 비빔 썩어 모두 시켰답니다.시원하게 여름철 별미음식 이만한 게 없죠! 뇌까지 시원해지는 이맛... 와우~

그리고 열무김치는 따로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직접 떠서 드셔야 합니다. 

제가 위에 화살표를 해두었는데... 보이시려나? ㅋㅋ 너무 작게 해 놓았나요?

그래서 제가 카카오 캐릭터로 ㅋㅋ 열무김치가 있는 곳을 표시해 두었습니다.

카카오가 그래도 편집 툴을 조금 개선했네요 ^^

어때요? 비주얼? 근사 하죠~ 입맛이 절로 도는... 오늘 어때요?

한 그릇 뚝딱 다 해치웠습니다. 이 정도면 아주 훌륭해~

밋밋한 온 육수... ㅋㅋ 이건 맛이 있다 없다 판단을 하기에는 애매한 게... 다른 곳도 ㅋㅋ 다 맛이 이래서... 그냥 따듯한 무언가 건강해지는 맛을 느끼고 싶다면... 한잔씩들 드셔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육전과 함께 냉면 면치기를 하고 싶다면...

 

천안 진주 황포냉면 여름철 별미음식 여기 괜찮트라 ~

728x90
반응형